뉴스

목록으로 돌아가기

서울특별시 태권도 선수단, 전국체전 필승 다짐

관리자2016.10.05 19:11
서울특별시 태권도 선수단, 전국체전 필승 다짐
정재규 위원장 “승패를 떠나 자신에게 후회 없는 승부 펼치길”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관리단체위원회(위원장 정재규)가 오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충청남도 해미에 위치한 한서대학교에서 열리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서울특별시 태권도 대표선수단의 필승을 기원했다.

서울시관리위는 10월 4일 오전 11시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정재규 위원장은 “특전사 복무시절 제50회부터 55회까지 서울특별시 일반부 대표선수로 전국체전에 출전했다”면서 “위원장을 떠나 선수 출신이자 여러분의 선배로서 건강하게 열심히 잘 뛰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서울은 특별시다. 서울특별시 아니냐? 특별한 만큼 무엇인가 여러분이 특별하다는 점을 보여줘야 한다. 이번 전국체전에서 왜 서울이 특별한 지 유감없이 기량을 발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홍보담당관 박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