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만 달아도 연비가 절감된다고?”
희소식이 생겼다.
차량 소유자라면 누구나 걱정하는 연비, 특히 요즘처럼 유가가 높은 시기에는 더 없이 좋은 기회다.
㈜스파크인터내셔날(대표 이연희)이 국기공인기관의 인증을 받은 연료절감장치를 블랙박스에 접목해 화제다.
현재 국내 차량의 블랙박스 보급률은 30%에 달한다. 시중에 운행중인 차량 3대 중 1대는 블랙박스가 설치된 차량이다.
(주)스파크인터내셔날이 내어놓은 뷰게라(vugera)블랙박스는 국가지정공인기관에서 입증된 연료절감기술을 접목한 블랙박스로 엔진출력향상, 배터리방전방지(주차시 최대7일) 연료절감, 승차감향상에 탁월한 효과을 발휘하고 있다.
공인기관에서 연료절감시연을 한 결과 가솔린차량은 30km에서 3%, 80km에서는 10~13%까지 향상이 된다는 점을 해당 기관 연구원이 입증했다.
실제 주행 결과 가솔린 k5 차량은 7일만에 연비가 8.6km/l에서 12.8km/l로 증가 한 것을 트립컴퓨터로 확인했다.
가솔린, 경유, LPG 구분없이 블랙박스 장착만으로 약30%의 연료절감 효과를 본 것.
㈜스파크인터내셔날 이연희 대표는 “블랙박스 자체에 연료절감 성능이 있는 것이 아니라 블랙박스와 차량 배터리를 연결하는 부위에 장착되는 연료절감장치가 차량 배터리를 복원해 연료손실을 막고, 엔진출력을 향상 시키는 등의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비절감 블랙박스의 핵심은 블랙박스와 배터리 사이에 연결되는 연결장치에 있다.
㈜스파크인터내셔날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차량 매연으로 인한 미세먼지 증가와 이에 따른 환경오염 문제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자동차 매연감소와 연료절감을 위해 연비절감 블랙박스를 개발했다.
㈜스파크인터내셔날 이연희 대표는 “산업의 발전으로 환경 공해 및 인체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환경 공해로 이상 기온현상, 경유연료를 사용하는 대형선박, 트럭, 버스 등 자동차 증대로 도시 매연가스와 미세먼지가 폐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상황이 초래되고 있다”면서 “최근 도쿄의 정서 발효로 이산화탄소, 산화질소, 탄화수소, 일산화탄소의 배출규제 강화, 유로6 규제 발효로 저감장치 설치 의무화가 됐다. 특히 규제에 따른 자동차 조기 폐차 증가 및 중고차 수출에 타격이 크다. 뿐만 아니라 기존 저감장치가 효능 개선의 문제점 발생하고 있으며 에코플라즈마는 연료를 미분화하여 엔진에 공급해 기존의 후처리 방식보다 원인을 해결한 제품으로서 자동차 매연의 근본적인 원인 해결책을 내놓은 제품”이라고 개발 배경을 밝혔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홍보담당관 박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