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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기, 한성中.高 종합우승

관리자2016.06.28 03:05
서울시장기, 한성中.高 종합우승
남중부 11명, 남고부 8명 메달 획득
 
 
   
 
 
   

 

 

‘제35회 서울특별시장기 겨루기 대회 겸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특별시 대표 3차 선발전’이 치러진 잠실학생체육관 모습.

한성중학교와 한성고등학교가 6월 22일과 23일 양일간에 걸쳐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제35회 서울특별시장기 겨루기 대회 겸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특별시 대표 3차 선발전’에서 남중부, 남고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482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KP&P 전자호구가 사용됐다.


한성중은 이번 대회 남중부에서 -57kg 이기영, -61kg 최원근, -73kg 박한울이 금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를 추가로 획득해 총 11명의 입상자를 배출했다.


한성고는 남고부 -58kg 박정우, -68kg 권도헌, -74kg 조승규, -87kg 김찬수가 금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추가 확보하면서 8명이 메달을 차지했다.


남자초등부는 중랑초가 8명의 입상자를 내어놓으며 우승팀이 됐으며, 여자중등부는 사당중이 7명을 입상시키면서 우승팀이 됐다.


여자고등부에서는 홍익디자인고등학교가 -46kg 박희정의 금메달에 -62kg 정재희, -67kg 손신혜, -73kg 정미희가 은메달을 보태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로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홍보담당관 박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