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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태권도협회, 김희찬 전 부회장 통합회장 선출

관리자2016.11.28 14:30
금천구태권도협회, 김희찬 전 부회장 통합회장 선출
“투명경영, 회원 복지 향상 최우선”
 
 
   
 
 
   

 

 

금천구태권도협회 통합회장으로 선출된 김희찬 신임회장

금천구태권도협회와 금천구태권도연합회의 통합회장에 김희찬 전 부회장이 선출됐다.


금천구태권도협회는 9월 9일 오전 10시 통합총회를 열고 단독후보로 입후보한 김희찬 후보에 대해 찬반투표를 진행했으며, 35명의 회원 중 26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김 후보는 26표 전원 찬성표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


김희찬 신임회장은 “투명한 협회운영과 회원을 위한 협회운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현재 모든 도장들은 경영난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역내 태권도 이미지 개선을 통해 도장수련생을 증가시키고 보다 효율적이고 참된 교육을 통해 양질의 지도자를 길러내 우리 지역 태권도 교육이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홍보담당관 박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