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태권도경영자연합회와 (사)대한경찰태권도협회, 품새지도자협의회가 공동주최로 오는 7월 2일 아주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제1회 전국태권도장 OPEN 대회’를 개최한다.
한태련측은 대회 설립취지에 대해 “일선 관장님들의 권익 보호신장 및 참여도장 수련생과 그 가족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키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는 국기원, 태권도진흥재단, 경기도태권도협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이 공식후원하며, ㈜킥스, 법무법인P&K, J플러스, 아이점프, ㈜세이프콜태권한국인, KFG㈜김승철재무사, 국제태권도신문, 한국파워점프연합회, ㈜에꼴, 사)한국표현예술문화협회, 한우cafe동이, T3M, 대한오메가체육산업, 버블드래곤, ㈜미르갤러리, 대웅기획, ㈜청기와홀딩스 후원업체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참가부문은 겨루기(선수부, 비선수부)와 품새(선수부, 비선수부)로 나뉘며 국기원 유품(단)자로서 신체의 결격이 없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접수마감은 오는 15일 오후 9시까지로 이메일: mars0077@hanmail.net 으로만 접수받는다.
대회 관련 문의는 02-3144-3933과 010-4951-3943로 하면된다.
한편, 한태련측은 이번 대회를 겸해 일선도장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는 유상운송법 및 지도자 동승법의 개정을 위한 탄원서명을 받는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홍보담당관 박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