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동대문구태권도협회 정연학 회장이 총회를 마친 후 총회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2015년이 채 한달여도 남지 않은 시점에 서울시 25개구태권도협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총회가 연이어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 25개구 중 동대문구, 성북구, 동작구의 경우 12월 9일 총회를 열었으며, 은평구와 강남구는 11일 총회를 개최했다.
나머지 20여개구도 현재 총회를 준비중이거나 일부 총회를 개최한 구협회가 있다.
올해 구협회 총회에서 비중 있게 다뤄진 것은 도장활성화와 국기원 심사 문제, 체육회와 생활체육회 통합 등의 논의였다.
특히 도장활성화의 경우 회원인 지도자들의 생존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이 부분에 대해 관심도가 높았다.
구협회는 기존 구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심사접수대행 업무와 심사관련 행정서비스를 불편함 없이 회원들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심사와 관련해 불공정한 행위와 회원들이 피해를 입는 행위에 대해서는 회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협회가 적극적으로 나서 대변인 역할을 하겠다는 입장도 전달했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홍보담당관 박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