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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엘리트-생체 통합 박차

관리자2016.01.31 14:27
서울시 엘리트-생체 통합 박차
통합추진위, 사무국 통합 결정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강영복)와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회장 이동섭)가 사무국 통합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단체 통합에 나섰다.


1월 11일 서울시협회와 연합회는 통합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사무국 통합을 우선으로 하는 통합추진계획을 결정했다.


추진위는 사무국 기능을 통합해 원활한 행정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양 단체장의 임기는 금년 말까지 인정하기로 했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홍보담당관 박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