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강영복)와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회장 이동섭)가 사무국 통합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단체 통합에 나섰다.
1월 11일 서울시협회와 연합회는 통합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사무국 통합을 우선으로 하는 통합추진계획을 결정했다.
추진위는 사무국 기능을 통합해 원활한 행정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양 단체장의 임기는 금년 말까지 인정하기로 했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홍보담당관 박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