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목록으로 돌아가기

바태연, 노원구태권도협회장 퇴진 촉구 집회 접수

관리자2016.08.10 05:38
바태연, 노원구태권도협회장 퇴진 촉구 집회 접수
협회 운영관련 비리 의혹에 따른 사퇴 촉구
 
 
   
 
 
   

 

 

바르게태권도시민연대가 노원구태권도협회장의 비리의혹에 따른 협회장 퇴진촉구 집회 신고를 접수했다.

 


바르게태권도시민연대(공동의장 조상용)가 노원구태권도협회장 A씨의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신고를 접수했다.


바태연은 오는 7월 26일,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모 체육관 앞에서 집회를 연다고 밝혔다.


바태연측은 “노원구태권도협회의 운영과 관련해 회장의 운영비리 의혹을 다수의 회원들로부터 제보 받은 상태”라면서 “공정하고 투명해야 할 체육단체 비리 의혹이 불거진 회장 A씨에 대한 퇴진을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집회는 노원구 회원들이 협회장의 비리 의혹을 해소해달라는 요청에 의해 계획됐다”며 “명명백백히 노원구협회의 운영비리를 밝히고, 투명하고 공정한 단체로 거듭나 회원을 위한 협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관련자의 퇴진을 촉구하고, 수사기관의 수사를 요청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홍보담당관 박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