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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태권도협회, 정문교 통합회장 선출

관리자2016.09.26 13:29
송파구태권도협회, 정문교 통합회장 선출
“마지막 임기, 회원들에게 용기 불어 넣어주는 사람 될 것”
 
 
   
 
 
   

 

 

 


송파구태권도협회 통합회장에 정문교 전임 회장이 선출됐다.


송파구태권도협회는 8월 26일 총회를 열고 정문교 전임 회장을 통합회장으로 선출했다.


송파구태권도협회 회장 선거에는 정문교 전임 회장과 서상대 후보 2인이 후보자로 나섰으며, 서울특별시체육회와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송파구체육회, 송파구태권도협회의 규정에 의거 총회에서 직접선거로 회장 선출을 진행했다.


이날 총회에는 총 82명의 회원 중 71명이 참석했으며, 개표결과 정문교 후보 43표, 서상대 후보 28표를 획득했다.


정문교 통합회장은 “중임 제한으로 인해 이번 임기가 마지막이다. 회원들을 위해 지금보다 더욱 열심히 봉사하라는 의미로 다시 선출해 준 것으로 알고 더 열심히 뛰겠다”면서 “회원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소통하고 회원들이 도장경영을 잘 할 수 있도록 소신 것 열심히 도와주는 것이 내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또 “회장으로 마지막인 만큼 회원들이 잘 살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번 선거에서 공약으로 ‘복지의 공평, 행정의 공정, 회계의 공개’ 3가지를 들었다.


또 ‘정문교가 시작한 일 정문교가 마무리 하겠습니다!‘라는 다짐을 내세웠다.


정 회장은 현재 송파구에서 문정체육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기원 홍보위원,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상임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2년부터 송파구태권도협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회원들의 권익보호와 도장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홍보담당관 박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