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25개구지회 회장단협의회 대표로 광진구태권도협회 박창식 회장이 선출됐다.
25개구지회장단은 9월 8일 회장단 회의를 열고 25개구 회장단을 대표해 서울시협회의 정상화를 위해 적극적인 협의에 나설 대표를 뽑았다.
박창식 회장은 “옳은 일은 옳은 일이라고 할 것이고 잘못된 부분은 확실하게 지적할 것”이라며 “관리위원회가 해야할 일이 있다. 관리위원회는 협회를 정상화 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관리위원회가 협회의 정상화를 위해 어떠한 일을 하는지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며 “협회의 정상화를 위해 관리위원회의 목적을 상실한다면 이를 바로잡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 일 것이다. 현재 서울시협회 회원들은 빠른 정상화로 심사와 대회, 행정 등이 회원들 중심으로 운영되길 원한다. 회원들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홍보담당관 박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