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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와 25개 구지회장단이 승품단심사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강영복)가 국기원 승(품)단 심사의 질 더욱 높이기로 다짐했다.
서울시협회는 9월 2일 서울시협회 회의실에서 25개 구지회장단 간담회를 열고 국기원 승(품)단심사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 강구에 들어갔다.
이날 구지회장들은 현재 서울시협회가 국기원 심사 규정을 철저하게 지키며 심사를 집행하고 있어 나날이 심사의 질이 높아지고 있다는데 중론을 모으고, 보다 원활하고 심사응심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방안을 강구해야 함을 강조했다.
서울시는 국기원 중앙도장에 설치된 국기원 시범공연 무대로 인해 심사응심생들이 안전에 무방비로 노출될 수 있다는 판단에 국기원과 협의에 나서 무대의 높이를 낮추고 각종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심사응심생들과 학부모들의 편의를 위해 공연무대에서 품새 평가를 진행하는 등 심사응심생들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홍보담당관 박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