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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규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관리단체위원장이 자문위원회 및 소위원회, 특별보좌관 등과 함께 오찬을 나누고 있다. |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관리단체위원회(위원장 정재규)가 관리위의 원활한 업무진행을 위해 자문위원회와 민원조정소위원회를 구성했다.
서울시 관리위는 9월 23일 오전 11시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제2사무실에서 소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
지난 9월 1일 서울시 관리위원장으로 선임된 정재규 위원장은 자문위원회(의장 김용휘)를 구성한 바 있다.
정 위원장은 “서울시협회의 정상화를 위해 관리위원장에게 자문을 할 수 있는 전문가들이 필요해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면서 “관리위에 소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다. 어느정도 업무를 파악한 후 소위원회를 구성해 서울시협회의 정상화를 위한 원활히 관리위를 운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소위원회 위촉식은 정 위원장의 정상화 의지에 따라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자문위원의 경우 10명으로 꾸렸으며, 특별보좌관을 2명을 선임하기도 했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관리단체위원회
▲위원장: 정재규
▲민원조정소위원회: 유 근, 신용수, 권기일, 황 민, 임장섭, 김종호, 임윤교, 신성환, 신창섭
▲자문위원회: 김용휘, 조근형, 최주열, 김명수, 최권열, 박형두, 임신자, 정국현, 한용석, 김진수
▲특별보좌관: 의전특보 민병인, 정책특보 오용진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홍보담당관 박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