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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생활체육회 양회종 회장이 태권도연합회 임직원들과 태권도 발전을 위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서울특별시생활체육회 양회종 회장이 서울시생활체육태권도연합회 임직원을 격려했다.
12월 7일 오전 11시 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 임윤택 명예회장, 장용갑 부회장 등의 임직원들을 서울특별시생활체육회 양회종 회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2015년도 한 해 서울시태권도연합회의 사업성과를 살펴보고, 내년도 추진 사업 등 서울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주제로 자유토론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 해 태권도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태권도 임직원들께서 많은 노력을 해줬다”면서 “우리 서울시생활체육회도 태권도 종목을 비롯해 많은 종목들이 각 분야에서 스포츠 활성화에 이바지 해 보다 시민들을 위한 건전한 체육단체로 거듭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내년 체육회와 생활체육회의 통합을 앞두고 있다. 태권도는 다른 종목과 달리 통합에 있어서 단결력과 협동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해줄 것이라고 믿는다. 통합을 잘 준비해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이 함께 발전하는 길을 모색하자”고 강조했다.
연합회측은 “직접 생활체육 회장께서 우리 임직원들을 만나 격려하고 생활체육회 발전을 위해 함께 토론하게끔 자리를 마련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더욱 생활체육회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발전적인 대화체계를 모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홍보담당관 박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