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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복 서울사대초 시범단 감독, 3년 연속 국기원 부의장 위촉

관리자2016.03.31 06:55
최종복 서울사대초 시범단 감독, 3년 연속 국기원 부의장 위촉
3년간 성실한 임무 수행 높이 평가, “효율적 조직 운영 충실히 이행할 것”
 
 
   
 
 
   

 

 

정만순 국기원장(좌)이 최종복(가운데) 부의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최종복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초등학교 태권도시범단 감독이 3년 연속 국기원 부의장에 위촉됐다.


공인 9단으로 국가대표 선수출신인 최 부의장은 겨루기와 품새 국제심판 1급 자격도 보유하고 있다.


국기원 기술심의회가 최재무 의장 체제로 전환됐지만 최 부의장은 그동안 성실히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2014년, 2015년에 이어 올해까지 부의장에 재위촉 됐다.


최 부의장은 “태권도인으로서 후배들과 제자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고자 열심히 역할에 충실한 것”이라며 “다시 부의장에 위촉되니 오히려 책임감이 크고 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햐 한다는 부담이 생긴다”고 전했다.


이어 “정만순 원장님을 비롯해 최재무 의장님도 이번 국기원 기심회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효율적인 조직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분들의 의지에 잘 부합해 부의장단과 위원장단이 적극적으로 국기원 정책과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국기원 기술심의회 최종복 부의장
국기원 공인 9단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초등학교 태권도시범단 감독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역임
육군 태권도 대표선수 역임
남산.리라아트고등학교 태권도 총동문회장
경희대학교 태권도OB회 회장 역임
세계태권도연맹 국제심판1급(겨루기, 품새)
前 대한태권도협회 생활체육분과 위원장
前 아주대학교 체육대학 겸임교수
前 종로구태권도협회장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홍보담당관 박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