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도봉구태권도협회 초대통합 회장으로 공식취임한 김성필 신임회장 |
도봉구태권도협회 초대통합 회장으로 선출된 김성필 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도봉구태권도협회는 12월 3일 취임식을 열고 김성필 회장 체제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김 회장은 용인대학교 출신으로 지난 1996년부터 자운태권도장을 운영중에 있다.
지역에서 차세대 지도자로 불리며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를 비롯해 서울특별시체육회 등에서 다수의 표창을 받았으며, 현재 국기원 협력분과 부위원장과 대한태권도협회 심사집행위원장,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심사감독관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회장 당선 후 협회 운영과 관련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조했다.
“협회의 주인은 회원입니다. 회원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은 필수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김 회장은 도봉구태권도협회 전무이사와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구협회 행정 실무경력을 쌓았으며, 국기원과 대한태권도협회 각종 현장 임원으로 활동하며 심사 등에 있어 일선 지도자들을 대변해왔다.
“이제 시대가 변했습니다. 각 지역마다 젊고 유능한 관장님들에 많이 계시고 체육단체로서 구협회의 투명성도 점점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제 많은 것을 공유하고 나눠야 할 시대입니다. 협회의 주인은 회원이며, 일선 수련생들이 없으면 도장도 없습니다.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리더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홍보담당관 박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