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과 결속을 통하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우리 협회는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의 모태이자 중심지로서, 그동안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고
태권도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이는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태권도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일선 도장의 관장님들과 지도자, 그리고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급변하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도 태권도가 지닌 고유의 본질과 정신적 가치는 결코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이에 우리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는 과거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현장 중심의 행정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고자 합니다.
저를 비롯한 협회 임직원 모두는 다음의 약속을 바탕으로 전력을 다해 뛰겠습니다.
• 소통하는 투명한 협회회원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현장의 요구를 실시간으로 정책에 수렴하겠습니다.
• 화합과 결속의 공동체갈등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하나의 마음으로 뭉치는 협회를 만들겠습니다.
• 권익 보호와 도장 활성화일선 도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무도 태권도의 위상 정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및 경기 운영행정 및 심사 시스템을 공정하게 고도화하여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한 스포츠 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 태권도의 더 밝은 미래는 우리가 손을 맞잡을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이 공간이 회원 여러분과 시민들을 이어주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늘 태권도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회장 이 자 형